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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2일

韓 주부 마음 사로잡은 유럽 가전

유럽 가전이 기술력과 고급스런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텔레비전이나 냉장고 등 국내 가전업체가 선점하고 있는 대형가전 대신 에어프라이어, 커피머신 등 소형가전 틈새시장을 파고들어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중이다. 15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네덜란드 가전업체 필립스가 처음 선보인 에어프라이어는 2011년 초 국내에 들어온 이후 시장 규모가 1000억원대로 커졌다. 에어프라이어가 신혼부부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국내 제조업체들도 공급에 가세했고, 전자레인지 판매량 마저 넘어섰다. 필립스는 저용량 제품을 넘어 닭 네 마리를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는 특대형 에어프라이어를 내놓고, AR(증강현실) 체험 행사를 진행하는 등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있다.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는 프리미엄 제품을 내세워 판매량을 늘려가고 있다. 카페 문화와 또 다른 축을 형성하는 가정 내 커피 문화는 유럽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유럽 가전업체의 커피머신이 마니아층을 만들어 내고 있다. 유라가 작년 말 국내에 선보인 ‘올뉴(All New) S8’은 준비한 물량이 완판되면서 인기를 증명했고, 이달에는 봄 시즌을 맞아 최상위 모델 ‘Z’시리즈부터 스테디셀러 ‘E’시리즈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층을 확대 중이다. 가전업계 관계자는 “유럽에는 100년 가까운 세월동안 기술력을 쌓아 온 기업이 많기 때문에 유럽 가전이라고 하면 국내 소비자들에게 기본적으로 인정받고 가는 경향이 있다”며 “삼성이나 LG가 장악하고 있는 텔레비전, 냉장고가 아닌 소형가전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어 브랜드가 약한 국내 중소기업 제품 대신 유럽 제품이 기술‧디자인 측면에서 눈에 띄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유라 커피머신 'Z8'(왼쪽)과 카처 스팀청소기 ‘SC 2 디럭스 이지픽스'. [사진=각 사] 한국 가전시장은 아시아 시장 진출을 원하는 유럽 가전업체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한국에 가장 먼저 지사를 설립해 가전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고, 제품군을 늘려 시장 분위기를 파악하는 시험대로 삼는 경우가 많다.  84년 전통의 독일 청소기 전문기업 카처는 올 초 스팀청소기 ‘SC 2 디럭스 이지픽스(SC2DeluxeEasyFix)’를 출시하면서 국내 B2C 시장 확대에 나섰다. 산업용 청소장비에 적용하던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정용 스팀청소기를 출시하면서 아시아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상품라인을 자랑하는 독일 가전업체 밀레는 반대로 상업용 세탁 장비 시장에 진출했다. 호텔, 병원, 셀프세탁시스템 등 상업용 세탁 장비 수요 증가에 따라 판매 영역을 가정용에서 상업용까지 넓혔다.  또 다른 가전업계 관계자는 “한국 소비자가 유럽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커머스나 활발한 전자상거래 등 한국 시장만의 독특한 특성도 있다”며 “이 때문에 제품군을 늘리거나 아시아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업체들은 지사를 한국에 먼저 설립해 시장성을 확인하는 시험대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90415150831047)

2019년 04월 16일

한국카처,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2019)참가

  독일 프리미엄 청소기 전문기업 카처의 공식 한국지사인 한국카처㈜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국제물류산업전은 국내에서 열리는 물류분야 전시 중 최대 규모의 국제전시회로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한국카처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84년 전통의 우수한 독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된 습식 및 건식 바닥청소장비와 고압세척기를 적극 홍보하고, 신규 고객 발굴에 나설 방침이다.  카처는 1950년 유럽 최초의 온수고압세척기를 개발한 높은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현재 전세계 산업용 청소기 분야의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클리닝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카처의 산업용 청소장비는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춰 병원, 마트, 주차장, 공장에서 물류센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한국카처는 이번 행사에서 ▲습식청소장비 ‘B 250 R Bp’, ‘B 150 R Bp’, ‘B 90 R Classic Bp Adv’, ‘B 60 W Bp’, ‘B 40 W Bp’, ‘BD 50/50 C Bp Classic’ ▲건식청소장비 ‘KM 105/100 R Bp + KSSB’, ‘KM 90/60 R Bp Adv’, ‘KM 75/40 W Bp Pack’, ‘KM 70/20 C (Anthracite)’ ▲고압세척기 ‘HD 5/17 CX *KAP’, ‘HDS 6/14 C Classic *KAP’ ▲기타부품 ‘Brush Head R 90 S’, ‘Pad Roller Shaft, ‘Roller Pad’를 선보이며, 부스에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각종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황영권 한국카처 대표이사는 “‘2019 국제물류산업전’을 통해 카처의 산업용 청소 장비의 우수함을 알릴 수 있게 돼 아주 기쁘다”며 “앞으로도 카처의 프리미엄 산업용 장비가 보다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전문가들을 위한 최고의 클리닝 솔루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처 부스는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A홀 801에 마련된다.  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

2019년 04월 09일

한국카처, 2019 부산 베이비페어 참석

    독일 프리미엄 청소기 전문기업 카처의 공식 한국지사인 한국카처는 오는 3월 7일부터 10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9 부산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2019 부산 베이비페어는 부산경남 지역 최대 규모의 임신 출산 육아박람회로, 한국카처가 서울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참여하는 육아 관련 행사다.    한국카처는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세제 없이 99.9% 살균 청소가 가능한 친환경 스팀청소기 라인 및 미세먼지까지 흡입 가능한 초강력 진공청소기 라인과 같은 영유아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카처는 부스 방문객들에 한해 정상가에서 최대 40% 할인된 금액으로 제품을 판매하며, 장바구니백, 아이용 손수건, 패브릭 걸레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부스 방문객들이 가지고 온 아기 용품을 카처 스팀청소기로 살균ž세척 받을 수 있는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처 스팀청소기는 화학세제 없이 고온 스팀만으로 각종 바이러스 및 세균을 99.9% 제거하고, 5중 안전장치 시스템을 적용해 여러가지 안전사고에 대비해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 특히 적합한 제품이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황영권 한국카처 대표이사는 “생활 속 화학물질 노출에 대한 우려가 어느 때보다 커진 요즘, 영유아 부모들 사이에서 고온의 스팀만으로 99.9% 살균청소가 가능한 카처 스팀청소기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부산 베이비페어 카처 부스에서 각종 육아 용품은 물론 실내 공간 위생까지 친환경적으로 살균하는 카처 스팀청소기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ebn.co.kr/news/view/975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