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처, \'2019 국제청소 위생산업전\' 메인 스폰서로 참가, 프리미엄 청소장비 라인업 선보여


독일 프리미엄 청소장비 전문기업 카처의 공식 한국지사인 한국카처㈜가 오늘 4일(수)부터 6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9 국제청소위생산업전(CLEAN KOREA 2019)’에 참가, 84년 독일 전문기술력이 담긴 다양한 프리미엄 청소장비 라인업을 선보인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국제청소위생산업전’은 ㈜서울메쎄인터내셔널이 주관하고 ㈔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청소ž위생 산업 전문전시회로, 각종 청소장비와 청소용품 뿐 아니라 업계 트렌드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홈케어 특별관’과 ‘공기정화 특별관’ 운영을 통해 청소·위생 산업 분야 시장 인프라 조성 및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한국카처는 이 전시회에 2016년부터 올해까지 3회 연속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부스 면적을 확장해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관(35부스)을 운영한다. 카처 부스에서는 ▲습식청소장비 ▲건식청소장비 ▲다목적 도로청소차 ▲산업용 고압세척기 ▲카페트 청소기 ▲산업용 진공청소기 와 같은 다양한 산업용 청소장비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한편에 마련된 ‘홈케어 특별관’에서는 입주청소 전문업체들을 위한 ▲산업용 스팀청소기 ▲가정용 스팀청소기 ▲업소용 건ž습식청소기 ▲가정용 고압세척기 ▲기타 액세서리 등이 별도로 전시된다. ‘홈케어 특별관’에 전시된 모든 청소장비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특별 사은품이 제공된다. 

카처는 가정용 청소기부터 산업용 청소장비까지 풀 라인업을 구축한 84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청소장비 전문 기업으로, 높은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전 세계 청소 장비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에서 산업용 청소장비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 중에서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서비스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황영권 한국카처 대표이사는 “세계 유일의 토탈 클리닝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청소ž위생 업계 전시회에 3년 연속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카처 청소장비 솔루션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더 다양한 현장에서 고객들의 업무 효율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 국제청소위생산업전 내 카처 부스는 코엑스 3층 C홀 입구에 마련될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오전10시~오후5시까지이다. 

출처 : 뉴스타운(http://www.newstown.co.kr)